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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ROKY 0 60 02.10 21:19

안녕하세요 Roky입니다.

 

이노무 팔라우 날씨는 예측불가!!!!!

어제는 태풍이 온듯~ 꿀렁꿀렁 요동을 치던 바다가,

오늘은 완전 좋아!!!!!!

 

어제 멀미에 파도에 고생이 많으셨던 우리 손님분들의 컨디션은 날아갈듯!!!!

산호가 아름다운 울롱방면으로 고고싱~~

 

보트스케쥴

 

보트 - 댄싱퀸

캡틴 - 동수

가이드 - 사장님, 로키, 쏘니

 

첫번째 포인트_글래스랜드

두번째 포인트_시아스코너

세번째 포인트_울롱채널

네번째 포인트_IRO

 

오픈워터 개방수역에 도전하시는 커플에겐 더할 나위없이 좋았던 바다상황!

이유가 왜냐구요??

세번의 다이빙 모두 조류 완전 없음!!!

팔라우 바다에 적응하시기엔 딱딱딱! 좋았던~

 

그러나.....

조류가 없으니 수중생물들도 완전완전 각개전투 중...

다이빙스킬이 좋으신 여섯분에게는 조금 심심(?) 하셨을 듯한 하루였습니다.

뭐, 다행스럽게도 대체적으로 시야는 출중!! 

 

슬슬 뉴문이 다가오는 지라...블루핀트레발리들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 듯 합니다.

특히나 마지막 다이빙이었던 울롱채널에선 40여마리 이상의 큰무리가 등장!!!

블루핀트레발리들이 점점점 많아지면.....

고통받는 녀석들은(?) 빅아이스케이드들이랍니다...^^;;;;;

 

포기를 모르고 졸졸졸 따라오는 포식자들을 피해, 여기저기 쉴새도 없이 도망다니다.

한두마리가 무리에서 떨어지면 어택!!!!!!!!!!

사냥장면을 눈앞에서 보는 행운까지 얻었던 오늘!

 

세번의 다이빙을 마치고, 소니와 함께 세분을 모시고 네번째 다이빙 IRO로~

수면에서 마스트가 보일정도로 시야는 굿굿~~~

시야가 좋으니 다이빙내내 기념사진을 찍으시느랴 바쁘셨던 손님분들..^^;;

전~ 그사이 조그마한 수중생물에 푹~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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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게밀리스방면으로 향해볼 예정인 다리다이버스.

예보는 그다지.....희망적이지 않은데,

제발제발 조용히 지나갔으면 하는 작은바램을 가지고~ 오늘의 로그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굿나잇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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