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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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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글쓴이: manager
오늘은 투어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이 성복 강사님박주호,그리고 주호 어머니,김선생님
네 분과 어제 오픈워터를 마친 임태호씨 커플이 2회 다이빙을 마치시고 락 아일랜드투어를 마쳤습니다.
1,Ch-yo-Maru(忠洋丸)
2,Chandelier Cave
우선 샆으로 돌아오신 뒤, 런치타임
밀키웨이-해파리호수

건기임에도 불구하고 팔라우의 날씨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내일은 또 다른 커플의 오픈워터가 
기가리고 있습니다. 이 분들도 임태호씨 커플처럼 문제 없이 잘하시기를 바라며............









2012/02/21

  글쓴이: manager
어제는 오픈워터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펀 다이빙&개방수역을 블루 코너와 저먼채널에서
만타까지 보시고....

오픈워터 교육 장면과 몇 몇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2012/02/19

  글쓴이: manager
일본 다이빙 서비스 업체인 블루 마린의 오리지날 포인트인 "글래스 랜드"에 무려 1,000마리가 넘는 범퍼헤드 패럿 피쉬가 대군을 이루고 있다.
(새벽 다이빙)
신월에 가까워지면 대산란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2012년 산란 예정일
01月18日~01月22日(5日間)
02月17日~02月21日(5日間)
03月17日~03月21日(5日間)
04月16日~04月20日(5日間)
05月16日~05月20日(5日間)
06月15日~06月19日(5日間)
07月14日~07月18日(5日間)
08月13日~08月17日(5日間)
09月11日~09月15日(5日間)
10月10日~10月14日(5日間)
11月09日~11月13日(5日間)
12月08日~12月12日(5日間)
산란은 자연현상이므로 예상대로 목격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
 










2012/02/15

  글쓴이: manager

태풍인가?강풍 그리고 마치 양동이로 퍼붓듯이......큰비가 오락가락...게다가 남쪽풍도 자주 불고...

필리핀사람왈, 필리핀쪽에서 태풍이 만들어졌다는데...사실인지?

마지막 사진은 바다를 운행하는 소형보트에게 주의를 알리는 하얀 깃발이 드디어 오늘 ....

오늘의  다이빙

1,헬멧 렉
2,샹들리에 케이브 다이빙을 마치고 샆에서 런치,
   오후 1시경에 밀키웨이+해파리호수 관광. 




2012/02/14

  글쓴이: manager

다이빙을 마치고 샆으로 들어서자 발레타인 데이라고 동춘씨가 모든 분들께 초코렛을 선사!!

저도 받고 옆집 Akane 로부터도 의리상 초코렛을 받았습니다.

happy valentinedays^^ 







2012/02/14

  글쓴이: manager
요즘 왜 이리 바람이 부는지??
오전 중에는 그나마 그럭 저럭 강하지 않아았으나
점심 때가 가까워지자 성난바다로 변하기 시작하더니 남서풍까지....
 
이동하는데 쾌적하지 못하기에 무척 힘들었습니다.
 
첫 번째
다이빙은 약간 딥 다이빙+만타 사냥
성공했습니다.30미터쯤에 위치한
만타레이를 자주 접할 수 있는 곳에서
도착하자 마자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3마리
두 번째 내일이 하프문이라서 인지 조류가 변덕을
부렸으나 즐거운 코너 다이빙이었습니다.
 
*오늘 첫 날인 션팀은 블루 홀
 
세 번째 또 다시 조류가 가해지기를 바랬으나
또 아웃고잉사이드..하지만 엔트리는
빅아이 트레발리가 모여있는 인컴잉
사이드쪽으로 입수.
두 번째 보다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게다가 
반대쪽에서  조류가 강해지기 시작...흐흑
 
내일은 2회 다이빙+해파리호수+밀키웨이
 제발 바람이 멈춰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2/02/13

  글쓴이: manager
오늘 새벽에 탐라국에서 인턴쉽을 할 새로운 식구가 팔라우를 찾아 왔답니다.
 
이름은 Julo건장한 청년입니다.
여러분 잘 부탁 드립니다.
 
저와 함께 오픈워터 강습에 참여했습니다.
오늘의 다이빙 포인트는
1,우롱채널
2,시아즈 코너
3,이로
 
비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와서 내만으로 피난.
침몰선을 택했답니다.
 
마지막 사진은 70여년전 이로에서 살아나신
토미마쯔씨 입니다.






2012/02/12

  글쓴이: manager
대한항공편으로 3일동안 다이빙투어를 오신 분들의 마지막 날 투어가 벌써 오늘 끝났습니다.
 
이제 할 만하니까 끝나버리는게 다이빙투어가
아닐까 싶네요.
 
오늘은 비행탑승시간을 비워두기 위해서 아침 6시에 숙소로 모시러갔습니다.
 
후다닥 준비를 마친 뒤 6:30분경 내만에 위치한
렉쉽 Helmet Wreck그리고 샆으로 온 뒤,
간편한 아침식사를 드시고 다시 금 Chandelier Cave를 마지막 다이빙하시고9시30분에 귀항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아시아나로 입국한 손님들은 다시
댄싱퀸에 탑승하시고  10:00경 블루 코너쪽으 향해
전속력.........질주.
 
저는 샆 전용비치에서 어제 결혼하고  입국하신 허니문 커플과 함께 C-card코스에 도전...
아무도 없는 비치에서 아름다운 신혼부부 들과
함께 맛나게 점심도 먹고 즐겁고 안전하게 1일째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내일은 이틀째 교육으로 펀 다이빙포인트에서 개방수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떤 수중생물들이 우리를 맞이해줄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2012/02/11

  글쓴이: manager
다시 한 번 만타를 보고 싶어서.........우리는 게멜스로 향했습니다.
잔압은 70바....오늘도 만타는 나오지 않는 것 일까?! 라는 체념을 안고 우리는 다시 금 신 스테이션을 향해서 이동을 하는데 션의 움직임이 이상했습니다. 1초라도 빨리 만타가 나타났을을 알리고자
딸랑이를 딸랑 딸랑 ...
 
두 번째는 어제 느굿하게 보지 못한 코너를 다시 한 번.
 
마지막 다이빙은 뉴 드랍오프..........
 
내일은 새벽 다이빙은 아니지만 플라이트 때문에 일찌감치 끝내야 되기에 6시경에 출항이라고 합니다.





2012/02/11

  글쓴이: manager

오늘은 전주 "거시기 팀"다섯 분, 그리고커플,장기간 다이빙중이신 영환씨 모두 이렇게 우리는 저먼으로 향했습니다. 체크 다이빙&만타 사냥....결과는 기대와 반대. 깜짝 시야가 뻐~ 엉 40~50미터 이상.
거짓 말 조금 더 보태면 뉴 만타 스테이션에서 구 만타스테이션 까지 보일 정도 였으니까요.
바로 밑에는 블랙스팟 바라쿠다가 토네이도....물때는 약간 강한 썰물.
비록 만타는 보지 못했으나 상쾌한 첫 번째 다이빙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블루 홀-태양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모두들 안전하게 마치고 나왔습니다.

점심을 곁들인 뒤 곧 바로 코너ㅡ엔트리.
아웃고인쪽에서 엔트리 약간 조류가 있었습니다.코너의 물고기도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먼저 어른신 나폴레옹이 오늘은 4~5마리까지 나와서 온 퍼레이드를 펼칩니다.
상어,무지 무지 큰 dogtooth tuna, blkspot barracuda,turtle,trevally,unicornfish의 무리등등
마지막 안전정지중에 인사하러 나와보시는 blkfin barracuda를 즐기면서 마지막 다이빙을 마쳤습니다.

내일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게멜리스 섬(블루 코너 방면)으로의 출항이랍니다.
다이빙 후, 밀키웨이+해파리호수 있습니다.

P.s 전주 "거시기팀"은 코너에 반해서 귀국하시면 곧 바로 "팔라우 계"를 들어서 다시 오신다고 합니다.
    저는 "쾌청 계"를 들어 볼까 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날씨가 좋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2012/02/09

  글쓴이: manager
2월8일 로그
1,블루 홀
2,뉴 드랍 오프-해파리호수
3,샹들리에 케이브
 
오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루 코너를 맨 처음으로 발견한
장본인이 저희 샆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휴일^^
오퍼레이터인 디존과 저 그리고 역사적인 인물인
프란시스 토리비뇽과 스냅 사진을..............


2012/02/09

  글쓴이: sean
오랫만에.. 로그를 적는 것 같습니다...
연말연시라.. 성수기라.. 조금은 정신이 없었던듯~!!
간만에 푹쉬었고요...
 
1월 로그를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블루코너 13번
블루홀 5번
저먼채널 12번 그중에 2번은 만타를 못봤고.. 10번은 봤습니다.. 모두 본 만타수는 18마리..ㅋㅋ
뉴 드롭 오프 6번
울롱채널 4번
시아스터널 4번
글라스 랜드 4번
시아스 코너 2번
울롱클리프 1번
IRO 1번
헬멧 렉 2번
샹드리에 케이프 2번
아마츠마루 1번
펠레리우 3번의 다이빙 해서.. 총 60번의 펀다이빙이 했군요.. 역시 제 기준이구요..
걸메아우스나.. 말라칼 비치에서 한 교육 다이빙은 제외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1월 날씨는 나쁘지 않았습니다..12월 중순에 조금 좋지 않았던 날씨가 12월 말부터 좋아졌구요.. 요즘은 날씨 걱정은 안하고 산듯 합니다..
며칠전 필리핀 지진때문인지.. 오늘 오전에 계속 비가 오더니 지금은 맑은 날씨를 다시 찾았습니다...
팔라우는 아무 영향 없으니 걱정마시고 즐거운
다이빙 하러 팔라우 놀러 오세요^^


2012/02/07

  글쓴이: manager
오늘은 울롱방면이었습니다.
1,글래스 랜드(블루 마린 오리지널 포인트)
2,시아즈 코너
3,이로
 
이로에서 다이빙을 마치고 나온 저희 치부?를 병아리 한의사
인 주하정님이 몰카....
 
깜작^^생각지도 않았던 만타를 글래스 랜드에서 보았답니다.
간혹 울롱채널에서도 보이긴 합니다만........
역시 만타가 이곳을 지나 저먼까지 가는 것 같아요.
블루 코너도 지나가고..뉴드랍도 지나가고....
 
저먼채널에 가면 미국인 노부부(만타 연구가)
4~5년이 휠씬 넘게 호화 요트에서 지내시면서 저먼채널의 만타를 연구하십니다.
만타의 고향인 얍(YAP)에서도
저먼채널에 나타나는 만타들을 만났다고 했거든요.
 
도대체 만타의 이동거리는....?!
글래스 랜드에서의 만타 증거사진은 낼 중으로 업로드.


2012/02/06

  글쓴이: manager
걸메 아우스에서 오픈워터 강습입니다.
여러분 이런 곳에서 제한 수역과 본격적인 펀 다이빙 포인트 등지에서 개방수역을 한다면 어떨까요?

따듯한 팔라우에 오셔서 스쿠버 다이빙을...........

오늘의 댄싱 퀸 스케줄은....
1 블루 홀/덱스터 월
2 블루 코너
3 저먼 채널

ㅈ먼에서는 오늘도 만타 출현!!


2012/02/05

  글쓴이: manager
 "댄싱 퀸 "의 스케줄은 새벽 다이빙.
레귤러 다이빙을 원하신(아침 8~9출항)하정씨와 저는 같은 건물에 자리잡은  일본 다이빙 서비스 업체인 "아쿠아 매직"으로 조인 트립을 다녀왔습니다.
단 둘이서 편하고 안전하게 다이빙을 마쳤습니다.
1,블루 홀
2,블루 코너
3,저먼 채널
팔라우의 3대 포인트를 첫 날 모두 섭렵.
수중 생물도 모두 섭렵...마지막 다이빙에서는 
만타까지 정말 이렇게 다이빙을 하신 분들은 
다음은 어느나라에 가서 다이빙을 하셔야 하는지?

낼은 바람이 약해진다는 소식...
사진은 코너에서 둘도 없는 단짝인 
green sea turtle+bat fish


2012/02/04

  글쓴이: manager
오늘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우롱쪽으로의 이동을 단념. 게멜리스로 향햇습니다.
 
1,코너
2,뉴 드랍오프
3,쇼트 드랍오프
 
멀미가 심하신 분들이 계셔서 굉장히 고생들 많이 하셨답니다. 팔라우를 오실 때 멀미에 약하신 분들은 반드시 준비하시면 보다 즐겁고 안전한 다이빙이 약속된 답니다.
 
낼은 새벽 다이빙이라고 하네요.

 


2012/02/02

  글쓴이: manager
1,코너
2,코너
3,저먼
새벽 다이빙이니 만큼 코너.
점심은 아름다운 무인도 "걸메아우스"에서
저는 이 곳에서 부자간 그리고 커플 모두 네 분과함께 체험 다이빙^^
국내에서 패키지로 팔라우를 찾는 분들은 어김없이 경유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오픈워터 강습이나 체험 다이빙을 진행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거든요.
 
새벽 펀 다이빙 팀은 아쉽게도 오늘은 만타를 만나지 못했다고 하네요..아마 이른 시간이라서 만타가 늦잠자고 있을 때 방문하지 않았나....?
 
낼은 기상이 좋으면 샤크시티를 간다고 하는데
바람이 강하면 포인트로의 이동이 굉장히 편하지 못해서 배멀미에 약하신 분들은 미리 약을 복용하시는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즐거운 다이빙이 약속되지 않을까요?!
 
 


2012/02/02

  글쓴이: manager
05:50분 댄싱퀸은 블루 코너를 향해서 달립니다.
어차피 첫 날은 푹 쉴수도  없으니 좀 처럼 경험할 기회가 없는 Early Morning Diving입니다.
 
오늘은 어떤 수중생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를 안고......
게다가 옵션투어인 해파리호수까지 있어서 오늘 첫 날이신
Ms.Lunch 씨와 ㅡMr.Juliang Couple님은 피곤하실 것 같습니다.
출항하는 대싱 퀸의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새벽 다이빙을 원하실 경우에는 사전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최소인원(4명~)과 추가 요금 ($50,가벼운 조식 제공)
팔라우의 바다니까 강력히 추천합니다.


2012/02/01

  글쓴이: manager
moorish idol 을 잡아 먹기 위해 필사적인 grey reef shark 20~30마리는 가볍게 넘었던 것 같습니다.
 
1년에 한 번 볼 수 있는 이 광경.
오늘은 바람이 유난히 강해서 포인트까지 이동하는데 굉장히 힘들었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지구는 아프다고 합니다.
내일은 코너로 새벽 다이빙이라고 하네요.
수 많은 무어리스 아이돌과 이를 잡아 먹으려는
상어,트레발리들의 버틀이 기대됩니다.
 
오늘의 로그
1,우롱채널
2,시아스 터널
3,샹들리에 케이브 였습니다.
 
*바람아 멈추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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