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정님 (2012/02/22 14:33:06)
안녕하세요!!
한국 돌아온 지는 2주 좀 넘었는데 이제야 인사드려요
워낙 산만하고 어드벤처 좋아하는 성격이라 사장님, 션 가이드님, 보우 모두 저 붙잡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모두 다들 친절하게 해주셔서 덕분에 처음 배운 다이빙에 흠뻑 빠져서 한국 돌아온 후에도 자꾸 좀이 쑤셔와요! 새카맣게 타서 아직도 장갑낀것 같은 제 손 을 볼때마다 팔라우 생각이난답니다.
동춘 언니, 사장님, 션, 보우, 디존, 그리고 마이콜
팔라우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